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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기록

 

뉴저지 레오니아 포트리 마을, 한인 H마트, 카페 Cafe de lyon, 스테이크집 텍사스 로드하우스

 

 

 

 

 


 

 

 

 

 

 

 

 

 

두디어 오늘은 집밖 마을도 구경하고 밖으로 나가는 날이다

어제 시차로 푸데푸데 자버려서

오늘 드디어나간다 👻

 

☀️ 근데 어제 화창햇는데 

☁️ 오늘 개흐림 ㅎㅎ 어제 나갓어야햇는데

 

 

 

 

 

 

 

 

 

 

동생집 냉털로 얌무지게

점심 비빔국수랑 유부초밥 냠냠해주고

돼지는 대충이 없지

 

얌무지게 떵개해주고

마을을 둘러볼겸 

cvs를 갔다 

 

 

 

 

 

 

 

 

 

 

미국에 cvs가 약간 우리나라로 따지면 편의점

개념인데 이제 약국이랑 화장품이나 먹거리 생필품도 파는

종합 편의점 느낌이다

약간 드럭스토어 +편의점?

 

 

그래서 전국에 지점마다 다있음

나는 뉴저지 레오니아 포트리 마을 지점을 간거임

 

 

 

 

 

 

 

 

 

 

멜라토닌 젤리를 사려고 간거라 하나도 모르는상태여서

걍 일단 사진 찍고 정보를 모아둠 ㅋㅋㅋ

결론은 저거 안삿긴함 

근데 영양제가 약 성분별로 엄청 다양하게 많앗음

 

역시 의료보험 안되는 나라 bb

 

 

 

 

 

 

 

 

 

 

 

 

크리스마스가 곧이라 그런지(?)

12월 내내 미국은 크리스마스 호들갑을 떠는데

동네 cvs도 이렇게 꾸며둠 

근데 들어가마자 너무 무지성으로 데코를 해놔서

처음에는 좀 흠칫햇다 미안 ㅎㅎ

 

미국은 크리스마스에 진심이야.

 

 

 

 

 

 

 

 

 

나와서 마을을 산책하면서 좀 구경햇다

확실히 한국이랑 느낌이 다르니까 너무 신선하고

보는것만해도 재밋엇다

 

 

 

 

 

 

 

여기는 교회임 그레이스 밷엘 교회라던데

 

 

 

뉴저지가 한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

가게들 간판이 거의 한국어로 되어잇엇는데

폰트가 옛날 느낌이라 옛날 한국거리의 빈티지한 

느낌이 낫다

 

그러면서 한국어간판 사진 하나도 안찍엇노 

나자신;;

 

 

 

 

 

 

 

 

 

 

단풍이 다 안진 상태엿고

거리에 낙엽이 엄청 많앗슨

 

 

 

 

 

 

 

집이 무슨 게임에 나올것가타요...

 

 

 

 

내일 27일이 미국의 명절

땡스기빙데이 추수감사절이 잇어서

칠면조 인형이 잇네

 

미국은 주택 앞에 저렇게 꾸며두더라

클스마스에 유명한 브루클린의 다이커하이츠가 

진자 화려한 주택거리인데 엄청나게 꾸며둠 

거기 갈가 고민중임... 

 

 

 

 

 

 

 

 

 

을씨년스럽지만 생각보다 아기자기한 마을임...

거리에 사람이 좀 덜 다니긴하지만

다른곳에 비하면 좀 많은 편인듯 

 

 

우리나라에 비해 뭐든 평수가 넓어서 

10분 걷는건 걸은것도 아님 ㅋㅋㅋㅋ 

블럭이라하나 블럭간 구역간 거리가

엄청 긺 ㅋㅋ

 

 

cvs 갔다오는 것도 한 10,15분 걸은듯

 

 

 

 

 

 

 

 

반가운 얼굴 발견

근데 동생한테 물어보니 여기서 베라랑 던킨은

좀 많이 저가브랜드 느낌이라고

잘 안쳐준다는 느낌 

 

 

아마 저렴해서 간단히 먹을때 이용하거나

디저트쪽에는 워낙 이거보다

더 좋은 선택지가 많아서 그런듯

 

 

 

 

 

 

 

 



 

 

 

 

살벌한 샤머켓 가격 ㅎㄷㄷ

 

 

 

cvs들렀다 오는길에 h마트 갓다

미국에 한인마트가 여러개잇는데 한남체인이랑 h마트 등등

그 중 대표적인 친구다 

 

 

동생이 사는 동네에 마침 h마트가 있어서 

간편하게 한식을 위한 재료를 사먹을 수 잇었다

 

 

 

 

 

 

 

 

 

 

 

미국에 잇는 걍 한국마트였음

없는게 없엇슨

과자, 라면, 음류수, 김, 야채 등등

 

 

 

근데 크기가 좀 작아서 그런지 더 비쌋음 

한인마트라 그런것도 잇지만

미국물가+물건너온 한국제품+작은체인

의 콜라보

 

 

 

 

 

 

 

 

 

 

K-집밥반찬도 팔앗음

하지만 가격보다 먼 타국에서 고향의 맛을 

느낄수 잇다는게 제일 감동인부분이겟지 ㅠㅠ

여기 사시는 분들에게는 이곳이 

이마트이자 탑마트이자 gs이자 롯데마트겟지 

 

 

동생도 물가때문에 집밥을 자주 해먹는데 

특히 항상 맛김치를 사다 먹는다

나도 잇는동안 잘 사서 먹엇음 

 

 

 

 

 

 

 

 

 

 

에이치마트에서 약간의 장을 봐주고

근처에 카페가 있어서

오랜만에 커피랑 디저트를 한번 먹어보기로햇다

Cafe de Lyon

 

 

 

 

📍위치

 

 

 

 

 

 

 

 

가게 내부는 아담하고 복작했다

사람들이 많앗다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했다

 

 

처음 주문이라 주문영어 연습햇는데 ㅋㅋㅋ

키오스크잇어서 오ㅋ

하고 바로 주문함 

 

 

 

 

 

 

 

 

한국보다 오트라떼가 더 상용화? 돼잇어서

어딜가나 볼수 잇어서 좋앗다

유당불내증의 운명 ㅠㅠ

 

 

시그니처 버터 스콘하나랑 오트솔트라떼 시킴

근데 아직 팁에 대해 잘 모를때라 키오스크인데도

불구하고 팁을 줌 ㅋㅋㅋ 

쫄앗음 

 

 

 

 

 

 

팁 금액은 당연히 1,2,3달러보다 높음^^

 

 

이렇게 결제전에 마지막에 항상

팁 주는칸이 뜸

 

근데 키오스크 주문이나 그냥 카페처럼

주문만 받고 직접 받아가는 곳은 

팁안줘도됨 과감히 노팁 해야함

 

 

 

 

 

 

ㄹㅇㅋㅋ

 

키오스크에도 팁을 요구하는 나라 ㅋㅋㅋ

 

 

 

 

 

 

 

 

 

 

 

페 테이크아웃하고 집돌아와서

산것들 언박싱했다

메론 밀키스 한국엔 왜 없는ㄴ거죠? 

나오면 제일 사랑해줄 자신있는데 

 

육개장은 한국보다 더 얼큰한 느낌

ㅁ?ㄹ 미국에서 먹어서 그런가

개인적인 견해일수잇음

 

 

 

 

 

 

 

 

 

 

 

과일처돌이인 나는 [ 허니듀 ]  (을)를 발견했다...!!!

메론 친척인듯 개달고 너무 맛잇어서

앞으로 얘만 조져야겟다는 생각을 함

 

근데 저렴하진않앗슨..

한화로 약 5처넌...

미국에 있으면 물가개념이 박살남

 

 

 

 

 

 

 

 

 

 

 

 

사온 커피랑 스콘을 먹으며

블로그를 적엇다 

커피맛은 그냥 라떼라 달달하지 않아서 아쉬웟다 ㅠㅠ

부드럽긴했다

스콘은 부드럽고 버터맛이 나서

고소햇다!

 

 

가격이 총 1만9천원인거 빼면

너무 좋았슨 ^^*!!!!

하하하하하하

 

 

 

 

 

 

 

 

 

 

그렇게 오후에 블로그행동을하다가

버지니아에 사시는 삼촌과 숙모가 연휴라

뉴저지를 방문하심

저녁에 야근을 뛰던 동생을 픽업하여

함께 맛잇는 저녁을 먹으러감 

 

미국에 갓 도착한 관광객인 나는 

나름 미국스러운 음식점을 찾아서

삼촌에게 말씀드렷고...

그렇게 간곳이 텍사스 로드하우스..

 

 

 

 

 

 

 

📍위치

 

 

약간 미국의 아웃백 같은 느낌..

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엄청 북적엿다 

 

 

 

 

 

 

 

 

 

메뉴판이 엄청 복잡햇는데

삼촌이 잘 주문해주셧다 ^^

 

 

 

 

 

 

 

 

 

 

 

 

잘 기억은 안나지만 우리는 hand-cut steaks에서

worth ribeye를 하고 사이드를 추가해서

baked potato나 house salad, ceasar salad를 했다

 

 

 

난 baked potato 사이드에 블루레몬 아이스티인가 시킴

고기는 양이 많고 좀 질긴부분도 잇엇다

걍 양이 너무 많앗다

조금 한 3분의 1 먹으니 질렷다..

소가 된 기분

 

 

블루레몬 저건 너무 시었다

그냥 무난하게 탄산이 역시 제일 

배신하지않는다^!^

 

 

 

 

 

 

 

 

 

 

 

나 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남겻다 ㅋㅋㅋ 알고보니

다 한식러버엿던것 ㅠㅠ 

거의 남겨서 다 투고함 

 

미국은 음식값도 비싸고 양도 오지게 많이 나와서

거의 포장해가는데 to-go 하겟다고 하면

포장 박스를 준다 

 

 

포장하는게 자연스러운 문화라 무조건 남기는거보다는

투고하는게 맞다고함 

많이 남기면 입에 안맞냐고 물어봄 ㅋㅋㅋ

 

 

 

 

 

 

 

 

 

 

 

저녁먹고 마트 들러서 이것저것 사고

집에 돌아왔다 헤어지기전에

삼촌과 숙모가 유명한 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을

주고 가셧다

진짜 아낌없이 주는 분들 🥰

 

 

🍌🍌🍌🍌🍌🍌🍌🍌🍌🍌🍌🍌🍌🍌🍌🍌🍌

바나나 푸딩은 바나나 빵과 푸딩의 사이엿고 

바나나 러버라면 진자 좋아할 맛이엇슨..

중간중간 바나나도 들어잇고

바나나의 단맛이 아주 풍만하달까

 

 

 

 

 

 

 


 

 

 

막간을 이용한 미국 문화 타임~~~

 

 

 

💵~미국 팁 주는 법~🤑

 

즈녁 먹으면서 삼촌에게 배웠는데

보통 서버가 일반적으로 서빙해서 주는 

식당은 저녁식사에서는 최소 18%

보통은 20%를 준다고 햇다

(최소18%라서 미만은 절대 안된다고함 ㅋㅋ)

 

 

키오스크나 서빙을 하지 않는 주문은 과감히

팁을 안줘도 된다고 햇다

 

 

 

 

 

맨하튼에 잇는 위치 떡볶이임 무한리필임 두끼같은 느낌

 

 

밥을 다먹고 체크(영수증임)를 달라고 하면

담당 서버가 계산서를 가져다준다

계산서와 카드를 같이 두면

서버가 잠시잇다가 가져가서 음식값만 계산하고

팁을 작성하라고 영수증🧾과 볼펜🖋️을 다시 가져다 줌

 

 

 

밑에 총 음식 가격에 대한

팁의 각각 퍼센트가 적혀잇고 (18% 20%...)

그 팁의 가격을 음식가격에 더해서 총 금액을 적고

✍🏻 밑에 사인을 하면 팁 가격이 결제했던 카드로

나중에 추가 결제된다

 

 

 

 

 

 

 

 

 

꽤나 복잡함 ㅋㅋㅋ 처음에 한번에 이해하지 못햇슨

심지어 그냥 똑같이 밥먹고 주문이랑 음식만 받아도

팁은 무조건이라 안주면 안된다고

 

 

이것 만큼은 진자 이해안되고 약간 음?햇음

심지어 어딜가나 걍 팁내놔 가 만연함 ㅋㅋㅋ

 

 

고용주가 줘야할 돈을 고객들에게 전가한 것이라고

너무 당연하고 꼭 지켜야(?)해서 안주면 

안된다고 함

 

 

 

 

 

 

 

네 그러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