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야르

미국에 도착하고 첫째날이다 ~

어제 밤늦게 집에와서 동생이랑 짜파게리 두개를

떵개하고 푸데푸데함

 

 

 

근데 오늘부터 3일간 동생이 야근을 한다고한다😢

이런일이 진짜 잘 없다던데 흠

그래서 혼자 한동안 밥 먹고 집에서만 지내야한다

 

 

 

 

 

 

 

 

 

 

 

 

그런데 시차 때문인지 새벽 3,4시 쯤에 눈이 번쩍

떠지고 다시 잠이 안왓듬 ...

이게 미국..? 이게 시차/.?

 

그래서 새벽폰함

 

 

 

 

 

 

 

 

 

 

 

 

 

새벽부터 아침까지 깨어잇어서

출근하는 동생을 마중해줌

그리고 덩그러니 잇는 사과

거래처 고객분 중에 농장하시는 분이 있어서

한박스받앗다

 

감사합니다 한동안 제 아침입니다.

 

 

 

 

 

 

그!!!!!!런!!!!!!!!!데!!!!!!!!!!

 

 

 

 

 

 

 

방충망을 통해 바라본 바깥...

 

 

 

동생이 습관처럼 열쇠를 챙겨나가는 바람에

난 꼼짝없이 집.갇.새가 되어버림(집에 갇힌 새란 뜻)

 

 

 

덕분에 동네 구경은 물건너감

 

 

 

 

 

 

 

 

 

 

 

 

아침을 먹는 모습이다

 

 

 

하지만 괜찮다 ^^*~

동생방에 아주 좋은 모니터가 잇어서

사실상 이 친구랑 하루종일 햎삐데이할수 잇음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설쳣더니

배가 빨리 고파져서 부지런히 점심행동을 햇다

집에 잇는 맛김치가 잇엇는데

요놈이 잘익어서 아주 굿놈이엇슨

얘로 덕분에 끼니 잘 해결함 

 

 

 

 

 

 

 

 

 

 

 

한국인에게 밥, 김치, 계란이 있다면

그것은 끝난 것

 

 

 

 

 

 

 

 

 

 

 

 

밥 먹고 돼지행동하고 잇으니

잠이 스르르 왓슨

근데 시차때문에 꼭 참으라고 동생이 그랫는데

안그러면 밤낮바뀐다고 근데

실.패.함

 

 

 

 

참지못하고 자버림..

일어나니 저녁먹을 시간이엇다

별수잇나.. 밥 해서 또 먹어야지...

 

 

 

 

 

 

 

 

 

 

 

 

 

 

아까 점심 리버스 버전으로 만들엇다

간계밥과 김치찌개

맛도링이엇다

 

 

내일은 나가고 싶다 흑 ㅠ

나가지 않으니 별거 없는 폿으팅